올해도 티스토리 사진 공모전에 도전해 봅니다.

올 5월경 또냐 임신 막바지에 태교여행으로 간 들꽃수목원.

5월의 따스한 햇살로 자연은 푸르게 변하고 있었고, 이름 모를 꽃들도 여기저기 아름다움을 과시하고 있었답니다.

우리는 연녹색의 자연이 내뿜는 공기를 마시며 뱃속에 있는 아기의 건강을 기원했었죠.

지금 아기는 건강하게 태어나서 주변사람의 축복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그러고보니 우리 가족 3명이 모두 여행간 셈이네요.

나중에 우리 공주님 더 크면 여행을 가서,

이 꽃들이 뱃속에서 봤던 아름다운 꽃이라고 이야기 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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