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 창이

출퇴근 풍경 2015.12.0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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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청소부에게 오늘 고민이 생겼다.

갑작스런 폭우로 인해 할 일을 물줄기에게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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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올 8월에는 비가 잦았다.

태양을 보는 횟수보다 우산을 꺼내 드는 횟수가 많은 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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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에서 동네 쓰레기통을 뒤지는 도심의 비둘기.

이들도 아침이면 모래밭에 나와 휴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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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고 있을 때,

날이 어둑해지면서 어머니께서 밥 먹으라고 소리치며 부르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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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과 이야기가 있는 네모난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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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담고 싶은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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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놓친 아이스크림.

형체를 변경하며 아스팔트 위를 물들입니다.

그리고 곧 사라질 운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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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점차 어둑어둑 해지는 퇴근 무렵입니다.

도심은 화려한 불빛과 네온의 옷으로 갈아입을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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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맨 앞에서 창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은 재미있습니다.

평소 접할수 없는 도로 한 가운데서 풍경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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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한쪽은 햇볕이 내리 쬐는데 저 멀리는 먹구름이 드리워졌네요.

빗방울도 한 방울씩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아...지하철역까지 100미터는 넘게 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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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 가득한 방에서 거리로 쫓겨났다.

할 수 있는 일이란 혹시나 누군가 날 다시 데려가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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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한 없는 사랑과 애정을 받았을 곰돌이 인형.

그 에너지는 어디로 옮겨 갔는지, 지금은 그저 솜 덩어리로 재활용 물품함에 버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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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할 때마다 만나는 남자가 있다.

그들은 늘 같은 자세로 아무도 없는 텅 빈 매장에 홀로 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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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비에 미쳐 우산을 준비 못한 사람도 있고...






비가 오던 맑은 날이건 늘 똑같이 일해야 하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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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빗줄기가 세차게 쏟아진다.

이번 여름을 알리는 장마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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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드문드문 내리는 출근길, 영동시장 앞 버스정류장.

비로인해 깨끗한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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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가 끝났습니다.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본능적으로 익숙한 길로 귀가를 합니다.

오늘의 쓸쓸한 뒷모습이, 내일이면 당당한 앞모습으로 바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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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서서히 지고 있습니다.

이때 전화 받는 폼이 멋진 한 남자가 서 있었습니다.

하늘을 찍는 척 하며 함께 내 사진 속에 담아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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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맑은 출근길, 어느 건물 옆을 지나 가는데 물방울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가 싶어 하늘을 보니, 저 높은 곳에서는 남들 보다 더 빠른 하루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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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평화의 상징과는 거리가 멀어진 비둘기들.

이제는 노숙자처럼 거리를 떠도는 신세가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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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저 동굴 속으로 사람들이 들어가고 나온다.

두더지처럼 이리로 들어가서 저리로 나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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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게 서 있는 두 나무처럼,

벤치 위의 사람들도 정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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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흉물 중 하나.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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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이다. 

이번에는 이국적인 맛을 찾아 이태원으로 가 본다.

익숙지 않은 향신료 맛과 식당 분위기에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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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세요.

뭐든지(?) 사다주는 심부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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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나의 모습.

우리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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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는 출근길.

고양이씨의 하루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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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같은 길을 반복해서 다닌다고 생각하지만,

가끔 낯선 풍경에 놀라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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