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놓친 아이스크림.

형체를 변경하며 아스팔트 위를 물들입니다.

그리고 곧 사라질 운명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7.29 - 놀이터  (2) 2010.09.06
10.07.28 - 그녀들의 수다  (0) 2010.09.05
10.07.27 - 하늘  (0) 2010.09.05
10.07.26 - 놓친 아이스크림  (6) 2010.08.22
10.07.19 - 해질 무렵 퇴근  (0) 2010.08.22
10.07.15 - 버스에서  (0) 2010.08.22
10.07.12 - 여우비  (8) 2010.07.29
10.07.07 - 버려짐의 의미 II  (2) 2010.07.27

설정

트랙백

댓글


하늘이 점차 어둑어둑 해지는 퇴근 무렵입니다.

도심은 화려한 불빛과 네온의 옷으로 갈아입을 시간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7.28 - 그녀들의 수다  (0) 2010.09.05
10.07.27 - 하늘  (0) 2010.09.05
10.07.26 - 놓친 아이스크림  (6) 2010.08.22
10.07.19 - 해질 무렵 퇴근  (0) 2010.08.22
10.07.15 - 버스에서  (0) 2010.08.22
10.07.12 - 여우비  (8) 2010.07.29
10.07.07 - 버려짐의 의미 II  (2) 2010.07.27
10.07.06 - 버려짐의 의미  (0) 2010.07.27

설정

트랙백

댓글

버스 맨 앞에서 창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은 재미있습니다.

평소 접할수 없는 도로 한 가운데서 풍경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7.27 - 하늘  (0) 2010.09.05
10.07.26 - 놓친 아이스크림  (6) 2010.08.22
10.07.19 - 해질 무렵 퇴근  (0) 2010.08.22
10.07.15 - 버스에서  (0) 2010.08.22
10.07.12 - 여우비  (8) 2010.07.29
10.07.07 - 버려짐의 의미 II  (2) 2010.07.27
10.07.06 - 버려짐의 의미  (0) 2010.07.27
10.07.06 - 쇼윈도  (0) 2010.07.24

설정

트랙백

댓글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계절을 담다 > 여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 손님 장마  (11) 2011.06.26
태풍이 지나간 후 II  (4) 2010.09.29
태풍이 지나간 후 I  (2) 2010.09.29
8월의 하늘 IV  (6) 2010.08.07
8월의 하늘 III  (5) 2010.08.07
8월의 하늘 II  (0) 2010.08.07
8월의 하늘 I  (0) 2010.08.07
휴가  (5) 2010.08.07

설정

트랙백

댓글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계절을 담다 > 여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풍이 지나간 후 II  (4) 2010.09.29
태풍이 지나간 후 I  (2) 2010.09.29
8월의 하늘 IV  (6) 2010.08.07
8월의 하늘 III  (5) 2010.08.07
8월의 하늘 II  (0) 2010.08.07
8월의 하늘 I  (0) 2010.08.07
휴가  (5) 2010.08.07
장마가 지나간 후 II  (9) 2010.07.30

설정

트랙백

댓글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계절을 담다 > 여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풍이 지나간 후 I  (2) 2010.09.29
8월의 하늘 IV  (6) 2010.08.07
8월의 하늘 III  (5) 2010.08.07
8월의 하늘 II  (0) 2010.08.07
8월의 하늘 I  (0) 2010.08.07
휴가  (5) 2010.08.07
장마가 지나간 후 II  (9) 2010.07.30
장마가 지나간 후 I  (2) 2010.07.30

설정

트랙백

댓글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계절을 담다 > 여름' 카테고리의 다른 글

8월의 하늘 IV  (6) 2010.08.07
8월의 하늘 III  (5) 2010.08.07
8월의 하늘 II  (0) 2010.08.07
8월의 하늘 I  (0) 2010.08.07
휴가  (5) 2010.08.07
장마가 지나간 후 II  (9) 2010.07.30
장마가 지나간 후 I  (2) 2010.07.30
장마 V  (4) 2010.07.18

설정

트랙백

댓글

휴가

계절을 담다/여름 2010.08.07 22:17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계절을 담다 > 여름' 카테고리의 다른 글

8월의 하늘 III  (5) 2010.08.07
8월의 하늘 II  (0) 2010.08.07
8월의 하늘 I  (0) 2010.08.07
휴가  (5) 2010.08.07
장마가 지나간 후 II  (9) 2010.07.30
장마가 지나간 후 I  (2) 2010.07.30
장마 V  (4) 2010.07.18
장마 IV  (0) 2010.07.18

설정

트랙백

댓글

해나공주가 태어난 지 50일 되었습니다.

즉, 해나공주의 50일 사진을 찍어줄 때가 왔습니다. 
그런데 스튜디오 가서 찍을까 하다가, 아직 몸도 가누기 힘든 아기가 스트레스 받으며 사진 찍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진을 잘 찍는다고 철석같이 믿는 아내 또냐가 집에서 찍자고 합니다.

아빠: '흠, 날 너무 과대 평가하는군...' 

우선 준비물로 하얀 이불과 플래쉬 하나. 
배경으로 쓰기 위에 베개와 아기체육관을 뼈대 삼아 이불을 그 위에 넓게 펼칩니다. 
그 앞에 해나공주를 앉히고 자세를 바로잡아 줍니다. 
장인어른께서 이 부부가 집에서 왠 난리인가 하면서도, 적극 협조 해주셨습니다.


해나공주: '아빠...어디 쳐다봐?'


해나공주: '아빠! 이 포즈는 어때?'


아빠: "와...우리공주 잘한다...찰칵! 찰칵!"


해나공주: '아빠! 이건 어때? 히히히'



그러나 사진 찍기도 잠시.
뭔가 불편을 느끼기 시작하던 해나공주가 드디어 울음을 터뜨립니다.
그리고 집에서 50일 사진 찍기 상황종료.



역시 집에서 스튜디오 느낌처럼 찍는것은 어렵네요. 
전문 스튜디오의 아기 다루는 법이나 아기만의 예쁜 포즈를 만드는 노하우를 따라잡 수 없고,
조명 장비와 배경 및 소품을 집에서 해결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네요.
역시 전문가의 손길을 거쳐야 아기자기하고 샤방샤방한 사진이 탄생하는거 같습니다.


그나마 다행이 아빠의 거친 손길로 딱 한장 건집니다. 
딸래미의 사랑스런 표정이 아빠의 시선을 오랫동안 멈추게 만드는 사진입니다. 

해나공주: '아빠...참 수고가 많다. 담엔 스튜디오 가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육아일기 > 1. 탄생. 그리고 일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두 손으로 안아줘  (10) 2010.08.11
쇼핑 중 잠만 자는 공주님  (14) 2010.08.09
잠자는 공주의 발톱깎기  (10) 2010.08.06
집에서 50일 자작 스튜디오 실패기  (10) 2010.08.05
첫 다음 뷰 베스트 등극  (14) 2010.08.04
다시한번 앉아서 사진 찍자  (12) 2010.08.03
해나와 윤우의 만남  (10) 2010.08.02
만세!!!  (16) 2010.07.31

설정

트랙백

댓글


경기도 광명시 안양천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계절을 담다 > 여름' 카테고리의 다른 글

8월의 하늘 II  (0) 2010.08.07
8월의 하늘 I  (0) 2010.08.07
휴가  (5) 2010.08.07
장마가 지나간 후 II  (9) 2010.07.30
장마가 지나간 후 I  (2) 2010.07.30
장마 V  (4) 2010.07.18
장마 IV  (0) 2010.07.18
장마 III  (0) 2010.07.18

설정

트랙백

댓글


경기도 광명시 안양천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계절을 담다 > 여름' 카테고리의 다른 글

8월의 하늘 I  (0) 2010.08.07
휴가  (5) 2010.08.07
장마가 지나간 후 II  (9) 2010.07.30
장마가 지나간 후 I  (2) 2010.07.30
장마 V  (4) 2010.07.18
장마 IV  (0) 2010.07.18
장마 III  (0) 2010.07.18
장마 II  (2) 2010.07.18

설정

트랙백

댓글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한쪽은 햇볕이 내리 쬐는데 저 멀리는 먹구름이 드리워졌네요.

빗방울도 한 방울씩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아...지하철역까지 100미터는 넘게 남았는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7.26 - 놓친 아이스크림  (6) 2010.08.22
10.07.19 - 해질 무렵 퇴근  (0) 2010.08.22
10.07.15 - 버스에서  (0) 2010.08.22
10.07.12 - 여우비  (8) 2010.07.29
10.07.07 - 버려짐의 의미 II  (2) 2010.07.27
10.07.06 - 버려짐의 의미  (0) 2010.07.27
10.07.06 - 쇼윈도  (0) 2010.07.24
10.07.02 - 갑작스런 비  (0) 2010.07.22

설정

트랙백

댓글


온기 가득한 방에서 거리로 쫓겨났다.

할 수 있는 일이란 혹시나 누군가 날 다시 데려가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7.19 - 해질 무렵 퇴근  (0) 2010.08.22
10.07.15 - 버스에서  (0) 2010.08.22
10.07.12 - 여우비  (8) 2010.07.29
10.07.07 - 버려짐의 의미 II  (2) 2010.07.27
10.07.06 - 버려짐의 의미  (0) 2010.07.27
10.07.06 - 쇼윈도  (0) 2010.07.24
10.07.02 - 갑작스런 비  (0) 2010.07.22
10.07.03 - 장마  (4) 2010.07.21

설정

트랙백

댓글

누군가에게 한 없는 사랑과 애정을 받았을 곰돌이 인형.

그 에너지는 어디로 옮겨 갔는지, 지금은 그저 솜 덩어리로 재활용 물품함에 버려진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7.15 - 버스에서  (0) 2010.08.22
10.07.12 - 여우비  (8) 2010.07.29
10.07.07 - 버려짐의 의미 II  (2) 2010.07.27
10.07.06 - 버려짐의 의미  (0) 2010.07.27
10.07.06 - 쇼윈도  (0) 2010.07.24
10.07.02 - 갑작스런 비  (0) 2010.07.22
10.07.03 - 장마  (4) 2010.07.21
10.06.30 - 영동시장 정류장  (2) 2010.07.20

설정

트랙백

댓글


출근 할 때마다 만나는 남자가 있다.

그들은 늘 같은 자세로 아무도 없는 텅 빈 매장에 홀로 남겨져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7.12 - 여우비  (8) 2010.07.29
10.07.07 - 버려짐의 의미 II  (2) 2010.07.27
10.07.06 - 버려짐의 의미  (0) 2010.07.27
10.07.06 - 쇼윈도  (0) 2010.07.24
10.07.02 - 갑작스런 비  (0) 2010.07.22
10.07.03 - 장마  (4) 2010.07.21
10.06.30 - 영동시장 정류장  (2) 2010.07.20
10.06.25 - 귀로  (2) 2010.07.15

설정

트랙백

댓글


출근 할 때마다 만나는 남자가 있다.

그들은 늘 같은 자세로 아무도 없는 텅 빈 매장에 홀로 남겨져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7.12 - 여우비  (8) 2010.07.29
10.07.07 - 버려짐의 의미 II  (2) 2010.07.27
10.07.06 - 버려짐의 의미  (0) 2010.07.27
10.07.06 - 쇼윈도  (0) 2010.07.24
10.07.02 - 갑작스런 비  (0) 2010.07.22
10.07.03 - 장마  (4) 2010.07.21
10.06.30 - 영동시장 정류장  (2) 2010.07.20
10.06.25 - 귀로  (2) 2010.07.15

설정

트랙백

댓글


갑작스런 비에 미쳐 우산을 준비 못한 사람도 있고...






비가 오던 맑은 날이건 늘 똑같이 일해야 하는 사람이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7.07 - 버려짐의 의미 II  (2) 2010.07.27
10.07.06 - 버려짐의 의미  (0) 2010.07.27
10.07.06 - 쇼윈도  (0) 2010.07.24
10.07.02 - 갑작스런 비  (0) 2010.07.22
10.07.03 - 장마  (4) 2010.07.21
10.06.30 - 영동시장 정류장  (2) 2010.07.20
10.06.25 - 귀로  (2) 2010.07.15
10.06.25 - 석양속 전화받는 남자  (2) 2010.07.13

설정

트랙백

댓글


아침부터 빗줄기가 세차게 쏟아진다.

이번 여름을 알리는 장마인가 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7.06 - 버려짐의 의미  (0) 2010.07.27
10.07.06 - 쇼윈도  (0) 2010.07.24
10.07.02 - 갑작스런 비  (0) 2010.07.22
10.07.03 - 장마  (4) 2010.07.21
10.06.30 - 영동시장 정류장  (2) 2010.07.20
10.06.25 - 귀로  (2) 2010.07.15
10.06.25 - 석양속 전화받는 남자  (2) 2010.07.13
10.06.23 - 작업  (0) 2010.07.13

설정

트랙백

댓글


비가 드문드문 내리는 출근길, 영동시장 앞 버스정류장.

비로인해 깨끗한 아침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7.06 - 쇼윈도  (0) 2010.07.24
10.07.02 - 갑작스런 비  (0) 2010.07.22
10.07.03 - 장마  (4) 2010.07.21
10.06.30 - 영동시장 정류장  (2) 2010.07.20
10.06.25 - 귀로  (2) 2010.07.15
10.06.25 - 석양속 전화받는 남자  (2) 2010.07.13
10.06.23 - 작업  (0) 2010.07.13
10.06.23 - 비둘기  (0) 2010.07.13

설정

트랙백

댓글


경기도 광명 주공아파트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계절을 담다 > 여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휴가  (5) 2010.08.07
장마가 지나간 후 II  (9) 2010.07.30
장마가 지나간 후 I  (2) 2010.07.30
장마 V  (4) 2010.07.18
장마 IV  (0) 2010.07.18
장마 III  (0) 2010.07.18
장마 II  (2) 2010.07.18
장마 I  (0) 2010.07.18

설정

트랙백

댓글


경기도 광명 주공아파트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계절을 담다 > 여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마가 지나간 후 II  (9) 2010.07.30
장마가 지나간 후 I  (2) 2010.07.30
장마 V  (4) 2010.07.18
장마 IV  (0) 2010.07.18
장마 III  (0) 2010.07.18
장마 II  (2) 2010.07.18
장마 I  (0) 2010.07.18
빈 공터  (0) 2010.07.18

설정

트랙백

댓글


경기도 광명 주공아파트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계절을 담다 > 여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마가 지나간 후 I  (2) 2010.07.30
장마 V  (4) 2010.07.18
장마 IV  (0) 2010.07.18
장마 III  (0) 2010.07.18
장마 II  (2) 2010.07.18
장마 I  (0) 2010.07.18
빈 공터  (0) 2010.07.18
장마를 기다리며  (0) 2010.07.12

설정

트랙백

댓글


경기도 광명 주공아파트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계절을 담다 > 여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마 V  (4) 2010.07.18
장마 IV  (0) 2010.07.18
장마 III  (0) 2010.07.18
장마 II  (2) 2010.07.18
장마 I  (0) 2010.07.18
빈 공터  (0) 2010.07.18
장마를 기다리며  (0) 2010.07.12
화단 II  (0) 2010.07.11

설정

트랙백

댓글


경기도 광명 주공아파트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계절을 담다 > 여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마 IV  (0) 2010.07.18
장마 III  (0) 2010.07.18
장마 II  (2) 2010.07.18
장마 I  (0) 2010.07.18
빈 공터  (0) 2010.07.18
장마를 기다리며  (0) 2010.07.12
화단 II  (0) 2010.07.11
화단 I  (2) 2010.07.11

설정

트랙백

댓글


경기도 광명 주공아파트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계절을 담다 > 여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장마 III  (0) 2010.07.18
장마 II  (2) 2010.07.18
장마 I  (0) 2010.07.18
빈 공터  (0) 2010.07.18
장마를 기다리며  (0) 2010.07.12
화단 II  (0) 2010.07.11
화단 I  (2) 2010.07.11
놀이터 I  (0) 2010.06.27

설정

트랙백

댓글


오늘도 하루가 끝났습니다.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본능적으로 익숙한 길로 귀가를 합니다.

오늘의 쓸쓸한 뒷모습이, 내일이면 당당한 앞모습으로 바뀌겠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7.02 - 갑작스런 비  (0) 2010.07.22
10.07.03 - 장마  (4) 2010.07.21
10.06.30 - 영동시장 정류장  (2) 2010.07.20
10.06.25 - 귀로  (2) 2010.07.15
10.06.25 - 석양속 전화받는 남자  (2) 2010.07.13
10.06.23 - 작업  (0) 2010.07.13
10.06.23 - 비둘기  (0) 2010.07.13
10.06.23 - 지하철 입구  (0) 2010.07.13

설정

트랙백

댓글



해가 서서히 지고 있습니다.

이때 전화 받는 폼이 멋진 한 남자가 서 있었습니다.

하늘을 찍는 척 하며 함께 내 사진 속에 담아 버렸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7.03 - 장마  (4) 2010.07.21
10.06.30 - 영동시장 정류장  (2) 2010.07.20
10.06.25 - 귀로  (2) 2010.07.15
10.06.25 - 석양속 전화받는 남자  (2) 2010.07.13
10.06.23 - 작업  (0) 2010.07.13
10.06.23 - 비둘기  (0) 2010.07.13
10.06.23 - 지하철 입구  (0) 2010.07.13
10.06.23 - 다정한 벤치  (2) 2010.07.08

설정

트랙백

댓글



날씨 맑은 출근길, 어느 건물 옆을 지나 가는데 물방울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가 싶어 하늘을 보니, 저 높은 곳에서는 남들 보다 더 빠른 하루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6.30 - 영동시장 정류장  (2) 2010.07.20
10.06.25 - 귀로  (2) 2010.07.15
10.06.25 - 석양속 전화받는 남자  (2) 2010.07.13
10.06.23 - 작업  (0) 2010.07.13
10.06.23 - 비둘기  (0) 2010.07.13
10.06.23 - 지하철 입구  (0) 2010.07.13
10.06.23 - 다정한 벤치  (2) 2010.07.08
10.06.22 - 보기 흉한 간판들  (0) 2010.07.07

설정

트랙백

댓글



언제부턴가 평화의 상징과는 거리가 멀어진 비둘기들.

이제는 노숙자처럼 거리를 떠도는 신세가 되었구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6.25 - 귀로  (2) 2010.07.15
10.06.25 - 석양속 전화받는 남자  (2) 2010.07.13
10.06.23 - 작업  (0) 2010.07.13
10.06.23 - 비둘기  (0) 2010.07.13
10.06.23 - 지하철 입구  (0) 2010.07.13
10.06.23 - 다정한 벤치  (2) 2010.07.08
10.06.22 - 보기 흉한 간판들  (0) 2010.07.07
10.06.21 - 햄버거  (0) 2010.07.06

설정

트랙백

댓글



매일매일 저 동굴 속으로 사람들이 들어가고 나온다.

두더지처럼 이리로 들어가서 저리로 나오곤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6.25 - 석양속 전화받는 남자  (2) 2010.07.13
10.06.23 - 작업  (0) 2010.07.13
10.06.23 - 비둘기  (0) 2010.07.13
10.06.23 - 지하철 입구  (0) 2010.07.13
10.06.23 - 다정한 벤치  (2) 2010.07.08
10.06.22 - 보기 흉한 간판들  (0) 2010.07.07
10.06.21 - 햄버거  (0) 2010.07.06
10.06.18 - 당신만을 위한 전담 심부름 서비스  (2) 2010.07.02

설정

트랙백

댓글


다정하게 서 있는 두 나무처럼,

벤치 위의 사람들도 정다워 보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6.23 - 작업  (0) 2010.07.13
10.06.23 - 비둘기  (0) 2010.07.13
10.06.23 - 지하철 입구  (0) 2010.07.13
10.06.23 - 다정한 벤치  (2) 2010.07.08
10.06.22 - 보기 흉한 간판들  (0) 2010.07.07
10.06.21 - 햄버거  (0) 2010.07.06
10.06.18 - 당신만을 위한 전담 심부름 서비스  (2) 2010.07.02
10.06.18 - 퇴근길 우리의 뒷모습  (0) 2010.07.02

설정

트랙백

댓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