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출신의 버트 스테파니 아저씨가 50-50 프로젝트를 한다.
50일 동안 50mm렌즈로 풍경을 담아보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그의 사진적 시각을 향상시키고, 제한된 렌즈로 그와 익숙하지 않은 주제들을 찍음으로써 사진가로써 한단계 발전하고자 한다.

9월 1일부터 시작하였는데, 이 아저씨의 앞으로 행보가 기대가 된다.
(Body는 Canon 5D MKII 인데, 렌즈는 확인이 잘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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