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이 시작 되었다 그리고 오늘은 새해의 첫 출근 날이다.
그러나 폭설로 교통대란이 일어났고, 평소 1시간의 출근 시간이 3시간이 걸렸다.
103년 만의 폭설이란다.
갑작스런 눈으로 바뀌어 버린 출근길 풍경.
103년 만에 흥미로운 출근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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