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봄의 소식에 우리 세 명이서 멀리 광양까지 여행을 갔다.

우리 공주님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만큼 또냐의 배도 점점 커져간다.

이제 또냐는 조금만 걸어도 지치고 무척이나 힘들어 한다.

살아생전 처음 격는 급변하는 몸의 무게를 이겨내고 있는 또냐가 대견스럽다. 





 

'육아일기 > 1. 탄생. 그리고 일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임신 39주차  (0) 2010.05.17
임신 38주차  (0) 2010.05.11
임신 35주차  (0) 2010.05.11
임신 33주차  (0) 2010.04.05
임신 24주차  (0) 2010.02.02
임신 20주차  (0) 2010.01.03
입체 초음파  (0) 2009.11.10
임신 12주차  (0) 2009.11.10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