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P 폭발 사고의 뉴스가 나왔다.
학생이 교복 안주머니에 PMP 넣고 다녔는데, 갑자기 가슴이 뜨거워져 보니 ,PMP가 불이 나고 있었다 한다.
학생은 화상을 입고 피해를 봤다는 내용이다.

집에도 아이스테이션의 T43 PMP가 있는데, 지도 업그레이드 문제로 1년동안 업데이트 안 된 지도를 사용하며 다니고 있다.
일부 프로그램 내에서 화면 터치가 안되는 증상에 별 납득 할만하게 설명도 안하고 배드섹터가 진행 중이라며 하드 교체비용 13만원을 요구하였다. 
배터리도 터질듯이 부풀러 올라 이도 약 3만원에 교환 하였다.
아이스테이션의 제품은 이전부터 문제의 소지가 많은 제품이다.
초기에 시장에 잘 진입하여 어느 정도 성공하는가 했더니, 몇 년 지나고부터 여기저기서 사용자들의 불만과 제품의 결함이 쏟아져 나온다.

아이스테이션의 배터리 폭발뉴스를 보니, 태어날 2세도 있는데 잘못된 제품 선택으로 집에 폭탄을 소지하고 있는게 아닌가 걱정이 된다.

이로써 현대인은 시한 폭탄 한 개씩은 들고 다니는 셈이다.
 




다른 피해자 사례.

T43 모델도 폭발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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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코리안블로거 2010.04.14 13:3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헉..신종무기군요.ㄷㄷㄷ

    • BlogIcon Anki 2010.04.14 13:32 신고 수정/삭제

      현대인들은 폭탄 하나씩은 들고 다니는 거죠...ㅎㅎ

  • BlogIcon 자유인 2010.04.15 14:47 답글 | 수정/삭제 | ADDR

    폭탄 하나씩들고다닌다는 말이 왠지 살벌하네요 -_-;;

    • BlogIcon Anki 2010.04.15 17:11 신고 수정/삭제

      갈수록 엽기적이고 살벌한 세상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