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해가 길어졌음을 퇴근 시간에서 느낀다.
전에는 집에 돌아 갈 시간이면 꽤나 어두웠는데, 지금은 해가 넘어 가려는 황혼이다.
서서히 지구가 공전하고 있음을 느낀다.










'출퇴근 풍경'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04.08 - 빠른 스침  (0) 2010.04.21
10.04.06 - 4개의 다리  (2) 2010.04.21
10.04.05 - 전단지  (0) 2010.04.17
10.03.30 - 황혼  (0) 2010.04.17
10.03.29 - 도심의 밤  (0) 2010.04.17
10.03.26 - 친구는 외계인  (0) 2010.04.16
10.03.25 - 절규  (4) 2010.04.05
10.03.19 - 이국적  (0) 2010.04.01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