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화려했던 기억은 아련한 꿈속에 있고,

현실의 육체는 외로이 차가운 벤치위 텅빈 도시 안에 누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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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알흠다울청년™ 2010.06.05 15:0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조금 비뚤어진 수평이 오히려 사진에 의미를 더하는듯 합니다.
    복잡하지만 담백한 시선,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Anki 2010.06.05 22:27 신고 수정/삭제

      즐감했다니, 감사합니다~

  • BlogIcon 꿈의극장 2010.06.05 16:0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런데서 잘못자면 입돌아가는데...-_-...

    • BlogIcon Anki 2010.06.05 22:28 신고 수정/삭제

      다행이 요세 날씨가 춥질 않으니 다행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