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 장인어르신도 부모 못지않게 육아에 신경을 많이 쓰십니다.

퇴근 후 집에 오면 두 분이 아기랑 열심히 놀아주고 계시더군요. 

지난번 사준 초점책과 색깔책을 이용해서 눈도 마주치고, 무슨 할 이야기가 많으신지 아기랑 계속 대화를 합니다.

아직 말 못하는 해나공주는 눈만 멀뚱멀뚱 뜨고 책을 봤다 사람을 봤다 합니다.

요럴때 우리 부부는 잠시 휴식에 들어가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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