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전에서 오후로 넘어가는 시간 입니다.

시원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햇살도 적당히 따스합니다.

아침도 먹고 나서 배도 포만감이 있습니다. 

오전에 남은 잠을 청해봅니다. 

그리고 옆에는 내가 딸이라고 부르는 조그만 아이가 누워 있습니다.

초보아빠가 딸과 함께하는 달콤한 낮잠입니다.


해나공주: '아빠! 자리 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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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안다★ 2010.07.20 11:4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기분 좋아지는 글과 사진입니다~
    잘 봤습니다~자주 뵈요^^

    • BlogIcon Anki 2010.07.21 00:09 신고 수정/삭제

      종종 뵈요~~~^^
      그리고 늘 즐거운 하루요!!

  • BlogIcon 봄새우 2010.07.20 14:4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름이 해나군요! 아이쿠 너무 이뻐라=]

    • BlogIcon Anki 2010.07.21 00:08 신고 수정/삭제

      해나공주: 안녕하세요 저는 해처럼 빛나라의 "해나" 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 BlogIcon 예문당 2010.07.22 09:5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넘 이쁘네요. 입가에 웃음꽃이 절로 피어납니다. ^^

    • BlogIcon Anki 2010.07.22 12:44 신고 수정/삭제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