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우유먹고나면 트림해야 건강한 어린이가 되죠.

해나공주를  번쩍 안아서 얼굴을 뒤로 향하도록 어깨에 걸칩니다.

그리고 등을 토닥토닥 두드려 줍니다.

그리고 들려오는 기분좋은 소리.

"꺼어어~~~~억"

성공률은 좀 낮습니다. ㅎㅎ


해나공주: '아빠! 트림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줄 알아?'




'육아일기 > 1. 탄생. 그리고 일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토요일 오전 10시  (4) 2010.07.24
새로운 인형친구 뽁뽁이  (6) 2010.07.23
애가 아기를 만났을 때  (2) 2010.07.22
기분좋은 트림 소리  (4) 2010.07.21
딸과 함께하는 낮잠  (6) 2010.07.20
퇴근 후 풍경  (0) 2010.07.19
배고픈 행위예술가 해나공주  (4) 2010.07.18
아기가 아빠를 외면할 때  (0) 2010.07.17

설정

트랙백

댓글

  • BlogIcon 연한수박 2010.07.21 13:44 답글 | 수정/삭제 | ADDR

    볼수록 귀여운 해나공주네요~
    트림 시키기 어렵죠? 저도 첨엔 트림시키느라 10분이고 20분이고 등을 두드렸었네요 ㅎ
    나중엔 꾀가 나서 무릎에 앉혀놓고 하다가 아예 안하는 경우도 생겼어요~

    • BlogIcon Anki 2010.07.21 21:23 신고 수정/삭제

      귀엽게 보이는 각도가 있죠...ㅎㅎ
      아기마다 다른지 우리아기도 트림을 잘 안하더라구요...

  • BlogIcon 봄새우 2010.07.21 23:0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유 눈이!!!!!!!!!!!!!!!!!
    나중에 연예인되는거 아닌가몰라요 꺄 귀여워:P

    • BlogIcon Anki 2010.07.22 00:00 신고 수정/삭제

      인기 연예인이 되면 한턱 쏘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