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공주에게 새로운 인형 친구가 생겼습니다.

외할아버지께서 사오신 인형인데, 배를 누르면 "뽀옥~뽀옥" 소리가 납니다.

잘 누르면 방귀소리처럼 나오기도 하죠.

식구들이 가끔 인형을 밟아서 나오는 "뽁!" 소리에 놀라기도 하죠.

딸아이라 인형이 이제 하나 둘 모아지네요.

나중엔 집안 가득 인형들에 둘러 쌓이겠죠...^^


뽁뽁이: '안녕! 해나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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