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공주가 이제 목을 조금 가누기 시작합니다.

전에는 목에 힘이 전혀 없어 아기를 세우면 몸이 움직이는 데로 머리가 따라 다녔는데,

이제는 스스로 목에 힘을 줘서 자기 원하는 데로 고개를 돌리려 용을 씁니다.

그래서 한번 앉혀 봤는데...

아직은 힘든가 봅니다. 불편한지 몸부림을 치네요.


해나공주: '아빠...담에 앉아서 찍자...오늘은 힘들다...'







'육아일기 > 1. 탄생. 그리고 일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세!!!  (16) 2010.07.31
아기에게 포토도장하고 통장 선물했어요 (주주도장)  (22) 2010.07.29
허우적 허우적  (8) 2010.07.27
내 인생에 앉는건 너무 힘들어  (6) 2010.07.27
아빠와 함께 낮잠  (4) 2010.07.25
토요일 오전 10시  (4) 2010.07.24
새로운 인형친구 뽁뽁이  (6) 2010.07.23
애가 아기를 만났을 때  (2) 2010.07.22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