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공주가 이제 목을 조금 가누기 시작합니다.

전에는 목에 힘이 전혀 없어 아기를 세우면 몸이 움직이는 데로 머리가 따라 다녔는데,

이제는 스스로 목에 힘을 줘서 자기 원하는 데로 고개를 돌리려 용을 씁니다.

그래서 한번 앉혀 봤는데...

아직은 힘든가 봅니다. 불편한지 몸부림을 치네요.


해나공주: '아빠...담에 앉아서 찍자...오늘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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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아톰양 2010.07.27 18:1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머리핀이 아이 머리 만큼 해요 ㅎㅎ 귀여워요!!!

    • BlogIcon Anki 2010.07.27 23:33 신고 수정/삭제

      다음엔 다른 머리핀도 소개하죠...ㅎㅎ

  • BlogIcon 연한수박 2010.07.27 21:44 답글 | 수정/삭제 | ADDR

    벌써 목을 가누나요?
    우리 도담이도 그랬나??
    얼마 차이 안나는데도 가물가물 그래요^^;;

    • BlogIcon Anki 2010.07.27 23:33 신고 수정/삭제

      목을 쬐끔 가누네요...
      목만 잘 가누면 트림시키고 목욕할 때 편할 텐데...ㅎㅎ

  • BlogIcon DanielKang 2010.07.28 00:2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앗 사진이 야해요
    해나의 속살이 보이네요. ㅎㅎㅎㅎ

    • BlogIcon Anki 2010.07.28 12:46 신고 수정/삭제

      ㅎㅎㅎ 속살도 포동포동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