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공주가 엄마 품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포근한 곳은 엄마 품속입니다.

엄마 품속은 숲 속의 품처럼 아늑합니다.

새들이 지저귀고 동물들이 자유롭게 뛰놉니다.

햇살이 따스한 날이면 평온하게 낮잠을 즐깁니다.

모두가 행복하고 사이 좋게 사는 숲 속입니다.

엄마 품은 숲 속을 닮은 세상에서 제일 포근한 곳입니다.


해나공주: '아빠야~ 그럼 나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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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연한수박 2010.08.18 11:14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해나공주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
    언젠가 멋진 왕자님이 깨워 주겠지요?

    • BlogIcon Anki 2010.08.18 23:51 신고 수정/삭제

      배고프면 스스로 깨죠~ㅎㅎ

  • 주근깨토깽이 2010.08.18 12:06 답글 | 수정/삭제 | ADDR

    그 멋진 왕자님이 누굴까 벌써 부터 궁금한데요~^^*

    • BlogIcon Anki 2010.08.18 23:50 신고 수정/삭제

      당분간 멋진 왕자님은 아빠가~~ㅎㅎㅎㅎ

  • 기린 2010.08.18 14:04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는데 아가가 너무 귀여워서 역주행 했네요;;ㅋㅋ
    이쁜 아가 건강하게 잘 키우시길 바라겠습니다^ ㅡ^
    저도 나중에 육아 일기 꼭 써봐야겠어요+ _+
    도장도 만들어보고싶어요(!)

    • BlogIcon Anki 2010.08.18 23:53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나중에 멋찐 육아일기 기대할께요~
      종종 뵈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