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공주가 토실토실 살이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팔과 다리에도 마디가 2개는 더 생겼습니다.

볼에도 살이 올랐는데, 동글동글한 볼을 보면 귀여워서 자꾸 만져주고 싶습니다.

아빠가 오늘도 해나공주의 보드라운 볼을 손가락으로 간질어 봅니다.

하지만 공주님은 조금 귀찮은 모양입니다.


해나공주: '아빠...자꾸 볼 간질이면 손가락 먹어버릴 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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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Gil™ 2010.08.20 09:5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공주님 너무 귀여워요~ ^^* 울집애는 머리카락이 아직 별루 없는데 해나는 많네요~ ^^*
    몇개월인가요? 예방접종얘기도 그렇고 배울게 많아요~ 해나 잘보고 갑니다. ^^

    • BlogIcon Anki 2010.08.21 17:31 신고 수정/삭제

      해나공주는 태어날때부터 머리칼이 좀 많았죠...
      이제 90일가량 되어가네요~
      사진은 약 2주 정도 느리고요~ㅎㅎ
      Gil님 블로그가 참 깔끔한게 맘에 들어요~

  • BlogIcon 연한수박 2010.08.20 12:20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해나 정말 살이 많이 올랐네요^^
    토실토실한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 BlogIcon Anki 2010.08.21 17:33 신고 수정/삭제

      안아있으면 볼살이 늘어지더군요...
      그래서 얼굴이 안 예쁘게 나오는거 같아요~ㅎㅎ

  • 주근깨토깽이 2010.08.20 14:16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ㅋㅎㅎㅎ 손가락 먹어 버린다는 그 말에 완젼 빵 터졌네요~^^*
    글쿠 고만한 때 소시지 몸매 전 좋던데... 완젼 예쁘잖아요! 혜나도 점점 예뻐지는 것 같고요~%^^*

    • BlogIcon Anki 2010.08.21 17:34 신고 수정/삭제

      소시지 몸매...ㅎㅎ
      프랑크 햄이 몇 개인지 세어봐야 겠어요~ㅎㅎ

  • BlogIcon 서녕이 2010.08.20 14:26 답글 | 수정/삭제 | ADDR

    허...정말 너무 귀엽다...!

    사진 보고 순간 입이 딱~벌어 졌네요.
    아아~이뻐라^^

    • BlogIcon Anki 2010.08.21 17:35 신고 수정/삭제

      ^^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감사!!ㅎㅎ

  • BlogIcon DanielKang 2010.08.21 01:0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크~~ 표정이 정말 시크하군요. ㅎㅎ

    • BlogIcon Anki 2010.08.21 17:35 신고 수정/삭제

      요 근래에 넘 시크해졌어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