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를 통한 감각의 발달도 중요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빠도 벗었습니다.


보드라운 공주님의 피부가 닿는 순간,

이 녀석이 내 딸임을 온 몸으로 느껴집니다.


해나공주: '그럼 내가 누구 딸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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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DanielKang 2010.09.06 21:0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끼야~~ 넘 야해요 *^^*

  • 부성애가 넘치는 한 컷입니다!!!
    제가 그래서 한 때 뱃살을 못뺐다니까요^^ 울 딸에게 안락함을 주기 위해서~~(믿거나 말거나^^)

    • BlogIcon Anki 2010.09.07 12:56 신고 수정/삭제

      아빠 배는 아기 올려놓기 딱 좋은거 같아요~ㅎㅎㅎ

  • BlogIcon 꿈의극장 2010.09.09 14:5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사무실에서 클릭했다가 순간 화면이 살색으로ㅡㅡ.. 놀랐습니다~

    • BlogIcon Anki 2010.09.14 22:50 신고 수정/삭제

      살색이지만...볼 것은 없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