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고 있을 때,

날이 어둑해지면서 어머니께서 밥 먹으라고 소리치며 부르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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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09 02:1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릴때 다들 그러죠 ㅎ
    해가 지고서 정말 손도 안보일때까지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Anki 2010.09.14 22:51 신고 수정/삭제

      손톱 사이에 늘 때가 끼도록 놀곤 했었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