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나공주에게는 두 명의 인형 친구가 있습니다.

키가 큰 친구는 "블라블라"이고요,

키가 작은 친구는 "뽁뽁이"입니다.




해나가 태어났을 때의 키가 블라블라 인형이랑 같았는데, 그사이 많이 자란 것을 느끼네요.

뽁뽁이는 외할아버지가 사주신 소리 나는 인형입니다.

배를 누르면 뽁뽁뽁~ 소리가 나죠.




하지만 공주님은 아직은 어려서인지, 인형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해나공주: '난 인형보다 엄마 쭈쭈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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