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또냐가 중고시장에서 삼만원에 득템한 바운서입니다.

너무 바닥에 누어서만 지내는 해나공주에게 조금 더 세상을 높은 곳에서 보라고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사용한 바운서인데 깨끗이 빨고 닦아서 다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기를 여기에 누이면 무게로 인해 위 아래로 흔들거립니다.

특히 해나공주가 제일 좋아하는 모빌이 달려있어 흥미를 가지더군요.



해나공주: '아빠...이게 모야?'



해나공주; '이건...내가 쩰 좋아하는 모빌이넹'



해나공주: '오호~~~신난다!!!'



해나공주는 바운서에는 흥미가 없고 오직 모빌만 좋아합니다.

흠...모빌만 샀어도 될 뻔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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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DanielKang 2010.09.27 21:5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ㅎㅎ 그래도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바운서에도 흥미를 가지지 않을까요?

    • BlogIcon Anki 2010.09.28 00:49 신고 수정/삭제

      이제 몸도 커져서 바운서에서 내려와야 할 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