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해나공주가 커갈수록 재롱도 늘어갑니다.

특히 입맛을 쩝쩝 다시며 혓바닥을 삐죽 내밀 때면 모습이 귀여워 죽겠습니다.



아빠: '공주님! 목에 땀띠는 괜찮아요?'
해나공주: '아빠! 메롱~'



아빠: '공주님! 오늘은 기분이 좋은가 봐요?'
해나공주: '아빠! 메롱~'



아빠: '공주님! 왜 매일 봐도 또 보고 싶을까요?
해나공주: '아빠! 메롱~' 








설정

트랙백

댓글

  • 추석 명절 잘 보내셨어요? 오랜만(?)에 찾아왔더니 해나공주님 그새 많이 컸네요^^ 늘 아름다운 미모를 유지하고 있군요^^ 하하~

    • BlogIcon Anki 2010.09.28 00:58 신고 수정/삭제

      잘 보냈습니다~특히 몇 일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이 더 좋더라구요! 폭우 내린건 약간 실망~ㅎㅎ

  • 주근깨토깽이 2010.09.27 11:31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ㅋㅋㅋ 울 해나공쥬님이 메롱놀이에 푹 빠졌나봐요`^^*
    두번째 메롱사진은 넘 사랑스러워서 볼에 막막 뽀뽀해 주고싶어요~!!

    • BlogIcon Anki 2010.09.28 00:59 신고 수정/삭제

      지금도 자고 있는데...뽀뽀하고 왔답니다~~~ㅎㅎ

  • BlogIcon jun's mom 2010.09.27 19:1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고~
    해나가 며칠사이에 부쩍 큰거 같아요~ㅋㅋ

    • BlogIcon Anki 2010.09.28 00:59 신고 수정/삭제

      사진이 그래서인지...다들 컷다고 하네요...
      매일 보는 우리 부부는 똑같아 보이는데...ㅎㅎ

  • BlogIcon DanielKang 2010.09.27 21:5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추석은 잘 보내셨는지요?
    해나는 뭐가 그리 기분이 좋아서 메롱메롱 거리는건가요? ㅎㅎ

    • BlogIcon Anki 2010.09.28 01:00 신고 수정/삭제

      캉님도 추석 잘 보내셨나요?
      해나공주는 아마 배고파서 메롱 거리는 듯...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