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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풍경 2015. 12. 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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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청소부에게 오늘 고민이 생겼다.

갑작스런 폭우로 인해 할 일을 물줄기에게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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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꿈의극장 2010.09.23 23:20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06~07년도엔 학업과 일을 병했던 적이 있습니다.. 항상 첫차를 타고 일터로 나가는길에.. 새벽부터 그렇게 일하시는 분들을 보면..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항상 먼저 웃으면서 '수고하십니다!' 라고 인사드리곤 했었는데.. 항상 휴식이 부족해 보이시는 얼굴로 인사를 받아주실때면 저도 마음이 무거워지더라구요..

    • BlogIcon Anki 2010.09.28 01:03 신고 수정/삭제

      꿈의극장님은 그래도 마음이 따스한 분이거 같네요~
      건물 내 청소 아주머니나 경비 아저씨께 인사는 하지만, 이제는 좀 형식적인게 되어버린 거 같아요~ㅎㅎ

  • BlogIcon 어느광고인 2010.09.28 17:0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좋은 시선입니다~ 할 일을 물줄기에 빼앗겼다는 생각...^^

  • BlogIcon .블로그. 2010.10.07 22:42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내리는 날에는 그저 푹 쉬셨으면 좋겠다는 저에 생각입니다.
    가끔은 우리들의 마음도 깨끗하게 쓸어주시는 것만 같아요. ^^


유난히 올 8월에는 비가 잦았다.

태양을 보는 횟수보다 우산을 꺼내 드는 횟수가 많은 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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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에서 동네 쓰레기통을 뒤지는 도심의 비둘기.

이들도 아침이면 모래밭에 나와 휴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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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고 있을 때,

날이 어둑해지면서 어머니께서 밥 먹으라고 소리치며 부르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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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느킴있는 아이 2010.09.09 02:1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어릴때 다들 그러죠 ㅎ
    해가 지고서 정말 손도 안보일때까지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
    잘보고 갑니다

    • BlogIcon Anki 2010.09.14 22:51 신고 수정/삭제

      손톱 사이에 늘 때가 끼도록 놀곤 했었죠....ㅎㅎ


기다림과 이야기가 있는 네모난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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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담고 싶은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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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놓친 아이스크림.

형체를 변경하며 아스팔트 위를 물들입니다.

그리고 곧 사라질 운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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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BubbleDay 2010.08.23 19:2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누군지 모르지만 아이스크림 떨어트리고 무지 속상했겟네요..^^

    • BlogIcon Anki 2010.08.28 00:27 신고 수정/삭제

      어렸을 때 그랬던 경험이있네요...
      그리고 무척이나 속상했던 경험이...ㅎㅎ

  • BlogIcon 어느광고인 2010.08.31 17:3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얼마 먹지도 못한것 같아 보이는데...아쉽네요..ㅋ
    근데 쉐입은 상당히 멋스러운데요?

    • BlogIcon Anki 2010.09.02 19:09 신고 수정/삭제

      녹은 모양이 적나라하죠...ㅎㅎ

  • BlogIcon 꿈의극장 2010.09.02 14:2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 가슴아픈 사진 ㅠㅠ

    • BlogIcon Anki 2010.09.02 19:09 신고 수정/삭제

      가슴 아프며 허무한 사진...ㅎㅎ


하늘이 점차 어둑어둑 해지는 퇴근 무렵입니다.

도심은 화려한 불빛과 네온의 옷으로 갈아입을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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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맨 앞에서 창을 통해 바라보는 풍경은 재미있습니다.

평소 접할수 없는 도로 한 가운데서 풍경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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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한쪽은 햇볕이 내리 쬐는데 저 멀리는 먹구름이 드리워졌네요.

빗방울도 한 방울씩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아...지하철역까지 100미터는 넘게 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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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블로그. 2010.07.29 01:0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 해서 긴장되네요. 비맞을까봐요. -_-;;
    이틀전 저녁쯤에 어마어마한 바람과 함께 장대비가 내려서 놀랬습니다. 덜덜덜..

    • BlogIcon Anki 2010.07.29 22:15 신고 수정/삭제

      늘 우산을 챙겨 다녀서 가방도 무거워 지네요~~ㅎㅎ

  • BlogIcon 죠세킨 2010.07.29 01:01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저는 어찌된 일인지 여우비가 좋네요. 맞아도 짜증나지 않고. ^^;

    • BlogIcon Anki 2010.07.29 22:17 신고 수정/삭제

      언제부턴가 비 맞으면 머리빠진다고하죠...
      어렸을땐 맘 껏 맞았는데...
      비맞을 낭만도 빼앗아간 더러운 공해!

  • BlogIcon tasha♡ 2010.08.02 18:5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전력질주?? ^^;

    • BlogIcon Anki 2010.08.02 22:15 신고 수정/삭제

      혹은 낭만적으로 비맞기?? ㅎㅎ

  • BlogIcon BinSol papa 2010.08.11 20:53 답글 | 수정/삭제 | ADDR

    여우비정도야 애교로 맞아줘야죠~!


온기 가득한 방에서 거리로 쫓겨났다.

할 수 있는 일이란 혹시나 누군가 날 다시 데려가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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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봄새우 2010.07.28 16:3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고릴라씨 너무 쓸쓸해보이네요. 데리고 오고 싶지만....함부로 줏어오는거 아니래서ㅠㅠ

    • BlogIcon Anki 2010.07.28 22:18 신고 수정/삭제

      고릴라씨도 새로 태어 나겠죠...^^

누군가에게 한 없는 사랑과 애정을 받았을 곰돌이 인형.

그 에너지는 어디로 옮겨 갔는지, 지금은 그저 솜 덩어리로 재활용 물품함에 버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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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할 때마다 만나는 남자가 있다.

그들은 늘 같은 자세로 아무도 없는 텅 빈 매장에 홀로 남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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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비에 미쳐 우산을 준비 못한 사람도 있고...






비가 오던 맑은 날이건 늘 똑같이 일해야 하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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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03 - 장마

출퇴근 풍경 2010. 7. 21. 22:58

아침부터 빗줄기가 세차게 쏟아진다.

이번 여름을 알리는 장마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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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봄새우 2010.07.21 23:06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요즘 소나기가 많이 내려서 가방속에 우산은 필수로 들고다녀야 할 것 같아요ㅠ

    • BlogIcon Anki 2010.07.22 00:01 신고 수정/삭제

      그래서 인지 어깨가 좀 무겁더라구요....ㅎㅎ

  • BlogIcon 꿈의극장 2010.07.22 15:4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이번 휴가때 비가 엄청 오더라구요... 덕분에 한국 도착하자마자 우산부터 사러갔었어요 ㅎㅎ

    • BlogIcon Anki 2010.07.22 22:07 신고 수정/삭제

      한국에 오셨나보네요~~~
      무척 더울때인데....ㅎㅎ


비가 드문드문 내리는 출근길, 영동시장 앞 버스정류장.

비로인해 깨끗한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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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블로그. 2010.07.21 00:39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비가 내리면 색감이 진해지고 차분해 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단 신발이나 바지자락이 물에 버릴수도 있는... ^^;;

    • BlogIcon Anki 2010.07.21 00:56 신고 수정/삭제

      아~ 저도 바지끝에 비 젖는거 무척이나 싫어한답니다~ㅎㅎ

10.06.25 - 귀로

출퇴근 풍경 2010. 7. 15. 00:59

오늘도 하루가 끝났습니다.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본능적으로 익숙한 길로 귀가를 합니다.

오늘의 쓸쓸한 뒷모습이, 내일이면 당당한 앞모습으로 바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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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블로그. 2010.07.15 01:04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하루빨리 저도 안정을 찾고,
    저에 뒷모습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BlogIcon Anki 2010.07.15 01:37 신고 수정/삭제

      사람은 누구나 훌륭한 보석 하나를 품고 있다고 하네요...
      어서 빛을 내세요~~~^^



해가 서서히 지고 있습니다.

이때 전화 받는 폼이 멋진 한 남자가 서 있었습니다.

하늘을 찍는 척 하며 함께 내 사진 속에 담아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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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연한수박 2010.07.14 17:44 답글 | 수정/삭제 | ADDR

    얼굴도 멋쟁인가요? ㅋㅋ

    해나 공주님도 머지않아 뒤집을 것 같은데요~
    남자보다 여자 아이들이 걷는 것도 말하는 것도 빠르다고 하더라구요^^

    • BlogIcon Anki 2010.07.14 18:35 신고 수정/삭제

      얼굴은 상상에 맡깁니다...ㅎㅎ

      해나공주가 뒤집는다는 것은 아직 상상도 못하겠네요...ㅎㅎ

10.06.23 - 작업

출퇴근 풍경 2010. 7. 13. 22:38


날씨 맑은 출근길, 어느 건물 옆을 지나 가는데 물방울이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가 싶어 하늘을 보니, 저 높은 곳에서는 남들 보다 더 빠른 하루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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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평화의 상징과는 거리가 멀어진 비둘기들.

이제는 노숙자처럼 거리를 떠도는 신세가 되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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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저 동굴 속으로 사람들이 들어가고 나온다.

두더지처럼 이리로 들어가서 저리로 나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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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게 서 있는 두 나무처럼,

벤치 위의 사람들도 정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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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이쁜이마당 2010.07.08 23:51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손잡고 제 옆을 스쳐지나 가시는 노부부가 있었는데 순간 저게 그런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두 저렇게 아름답게 늙어갈수있을까... 그 노부부의 젊은 뒷모습을 보는것 같네요..ㅎㅎ

    • BlogIcon Anki 2010.07.10 01:35 신고 수정/삭제

      충분히 가능 할거라 믿습니다!!






도시의 흉물 중 하나.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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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이다. 

이번에는 이국적인 맛을 찾아 이태원으로 가 본다.

익숙지 않은 향신료 맛과 식당 분위기에 일상의 무료함을 달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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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세요.

뭐든지(?) 사다주는 심부름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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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꿈의극장 2010.07.05 11:43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통장쥐어주면서 잔고좀 팍팍 채워달라고하면 해줄까요 ㅡㅡ?

    • BlogIcon Anki 2010.07.06 01:51 신고 수정/삭제

      보내실때 제 통장도 함께....ㅎㅎ


퇴근길 나의 모습.

우리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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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는 출근길.

고양이씨의 하루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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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이쁜이마당 2010.07.02 00:18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ㅎㅎ 도둑고양이인가.....
    아님 패션에 관심있는 고양이...
    요즘 길거리에 고양이들이 많이 보이네요.. 배고픔에 거리로 나오는 고양이들이 많아요...ㅠㅠ

    • BlogIcon Anki 2010.07.02 23:37 신고 수정/삭제

      배고픔에 거리로 나오는 사람들도 많아지죠...t.t



늘상 같은 길을 반복해서 다닌다고 생각하지만,

가끔 낯선 풍경에 놀라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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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꿈의극장 2010.07.01 11:55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아주 가끔 생각없이 걷다가... 늘상 같은 풍경이였는데... 뭔가 새로운 장면을 발견하게되면.. 왠지 낯선느낌...

    공감하고갑니다 ㅎ

    • BlogIcon Anki 2010.07.02 00:12 신고 수정/삭제

      지금은 아주 낯선 곳으로도 가보고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