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회 서울국제 임신 출산 육아용품 전시회가 2010년 3월 11일에서 14일까지 4일간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렸다.
불과 얼마 전까지도 육아용품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이제 출산 준비를 하면서 육아용품이라는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는거 같다.
백화점등에서 몇몇 육아 용품의 매장을 관심없이 지나가며 본적이 있으나, 이렇게 많은 육아 용품을 한 자리에서 보는것은 처음이다.
아이가 있는 부모들에게는 좋은 정보의 장이 되겠다.

입장권은 주최사의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현장에서 무료로 입장 할 수 있다. 가입시 신상 정보를 이용하여 메일 광고등이 올 것이다.
http://babyfair.co.kr

주차는 송파 탄천 주차장에 대면 7시간에 2,000원으로 저렴하고 셔틀 버스가 10분 간격으로 운영된다.
셔틀버스는 9:40 출발해서 막차는 18:00이다.
강남 탄천 주차장은 10분에 200원으로 송파주차장과 차이가 있으므로 주의한다.

셔틀버스가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앞에 내려준다.


전시장으로 가는 길.


입장표를 받기위에 줄을 선다. 회원 가입 하였으면 신분증만 보여주면 된다.


입구에 들어서자 보이는 해피랜드. 옛날엔 TV 광고도 하더만 근래엔 보기 힘든 거 같다.


화분처럼 생긴 신생아 욕조가 근래에 인기인가 보다.


신생아가 엄마 배속처럼 편하게 여기고 물도 적게 사용 할 수 있다고 한다.


맥시코시의 베이비시트. 큰 규모의 부스로 인기 유모차 퀴니 옆에 전시하고 있다.


일본기업 타카타의 베이비 시트.


유모차의 벤츠 스토케 매장 앞.


아가 띠. 포대기 대신 아기를 앞으로 뒤로 업고 다닐 수 있어 필수 아이템.


싸이벡스 카시트. ATON 모델은 신생아에서 18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다.


국내기업 블루케어에서 생산하는 유팡 젖병 소독기. 적외선 저온건조 방식이다.


젖병뿐 아니라 아이 장난감, 칫솔 등 들어갈 수 있는것은 모두 소독 가능하다.
우리 아기 필요 물품 목록이였는데, 현장 구매시 램프와 칫솔 걸이를 준다고 하여 구매 하였다.


아기 귀저귀.


아기 침대. 우리는 아기침대 놓지 않기로 하여 패스.


관람에 지친 아빠들은 쉬고 있다.


트라이맥스 카시트.


아이들도 즐거워 한다.


아기 욕조.


앨범 제작 업체에서의 조소 시범.


2개의 관에서 육아 용품이 전시 중이다.


언뜩 보고 아기인줄 알고 깜짝 놀랬다.


여기도 저기도 아기 인형이다.


아기띠의 대표 브랜드 맨듀카. 구입 물품 리스트중 하나이다.


맨듀카는 라틴어로 애벌레라고 한다. 소재도 좋고 기능도 좋아 탐난다.


또 한번 깜짝 놀랬다.


이번엔 웃는다.


베넷저고리.


유아용 완구.


손에 끼는 인형. 나중에 아기가 좀 크면 사고 싶다.


아기용 변기. 아기가 관심 있는 듯...



원래 방문 목적은 유모차를 보기 위해서 이다.
그런데 종류도 많고 가격도 차이가 많이 나고 또 용도도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유모차는 따로 모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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